Konica 4

35mm 교토,오사카(3)

당연할 수 있는 말이지만, 자동초점보다 수동초점이 훨씬 깔끔하다.미놀타로 담았으면 어땠을지 궁금한데. 또 가야하나:)많은 사람들이 단점으로 꼽는 셔터 속도가 매우 느린 1/250이지만 나는 여행할 때 담고 싶은 시간을 꽤 빨리 담으면서도흐릿한 초점이 편하다.민감한 초상권 문제에서 한결 자유롭다는 합리화를. konica, hexar, Fuji or Kodak 200

도망친/일본 2017.02.06 (4)

Konica Hexar

오랜만에 쓰는 글이다. 그간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가장 큰 일은 바로 카메라를 새로 샀다는 것!원래 contax T3를 사려 했지만 1주일 만에 가격이 40-50만원이나 뛰는 바람에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헥사를 구매했다.1/250이라는 셔터스피드 때문에 정말 많이 고민했지만, 그 고민을 가볍게 뛰어넘는 만족감을 준 헥사!아직 35mm에 적응하고 있다. 워터마크가 처음엔 이상해보였는데, 보면 볼 수록 맘에 든다.즐겁다:)Konica Hexar + Kodak color ultramax 400지하철, 선글라스, 담배, 책지하철, 국회의사당, 한강합정, 일식집합정, 골목길, 꽃홍대, 목요일 밤내방, 오래된 차, 베스타내방, 생선구이가 맛있는 집, 오래된 온돌보오드내방, 카페, 잡지남성, 골목, 동네, 휴식남성..

꿈, 조각, 결 2016.07.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