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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집알바생

안녕하세요 찌개집알바생입니다:)

찌개집은 찌질한 개인의 집착이 묻어있는 공간입니다. 

남달리 유독 좋아하거나 그리워하는 대상을 이렇게 저렇게 애착하며 애쓰는 곳입니다.

블로그를 만들 당시에는 정말로 식당을 운영하고 싶었고, 알바도 하고 있어서 찌개집알바생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했는데 지금은 딱히 의미가 없습니다.

저도 저를 파악중이라, 이곳에 하나하나 채워나가다보면 나라는 사람을 한 뼘 더 이해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집착하는 것은 여행, 피아노, 사진, 음악, 책, 야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