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온 209

0503

2016.05.03. 화. 비바람 얼마 전부터 노화의 과정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귀찮아서 안하고 있다가, 드디어 오늘 사진을 찍었다. 생각보다 어렵고 귀찮았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이 기록들을 볼 때 솔찬히 재밌을 것 같다. 오늘은 수업을 빠졌다. 비도 오고 집에서 첼로 연주 틀어놓고 하루 종일 누워있었다. 난 망나니다. I thought i would write a diary about my ageing, for some time past. It was a bother, to the end, i took a picture my self. It was more difficult than i thought and really bothering but when review these record..

늙어온 201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