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온

0504

박찬익 2016. 5. 4. 16:47


2016.05.04. 수 . 바람이 미친듯이 분다.


미술치료를 시작한 날. 앞으로 몇 번을 하게 될까? 

새로운 나를 탐색할 생각에 살짝 걱정도 되지만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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