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온

0503

박찬익 2016. 5. 3. 12:20

2016.05.03. 화. 비바람


얼마 전부터 노화의 과정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귀찮아서 안하고 있다가, 드디어 오늘 사진을 찍었다. 생각보다 어렵고 귀찮았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이 기록들을 볼 때 솔찬히 재밌을 것 같다. 오늘은 수업을 빠졌다. 비도 오고 집에서 첼로 연주 틀어놓고 하루 종일 누워있었다. 난 망나니다.


I thought i would write a diary about my ageing, for some time past. It was a bother, to the end, i took a picture my self. It was more difficult than i thought and really bothering but when review these records, it will give me a big pleasure later.

Today, i skipped the class because it rains. so at home, hearing the playing cello, i took a rest. i am a disorderly student.


독일어는 아직 못쓰겠다.


 

'늙어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515  (0) 2016.05.15
0509  (0) 2016.05.09
0507  (0) 2016.05.07
0505  (0) 2016.05.05
0504  (0) 2016.05.04
0503  (0) 201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