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독일

Spandauer D.103 + 652

박찬익 2021. 1. 13. 22:26

긴 글을 썼다가 지웠다. 블로그도 비공개로 돌렸다.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여러 생각이 이리 섞이고 저리 섞여 뒹굴러 다닌다. 꽉 차 버린 청소기 같다. 열어볼 엄두가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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