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조각, 결/No title

제목없음

박찬익 2020. 12. 30. 23:26

설명할 수 없는 여러 감정이 파도처럼 몰려왔다. 지금도 그렇다. 마지막이라는 저 말이 입에서 오물오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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