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조각, 결

오이디푸스

박찬익 2020. 12. 17. 01:11

이제는 보는게 어려워졌다. 두 눈을 뽑을 때를 기다린다. 나는 나에게 책임지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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