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조각, 결

검은사슴

박찬익 2020. 12. 3. 00:07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나 자신 뿐이고 나는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종류의 사람이었다. 그것을 똑똑히 알고 있음에도, 그럼에도 여러 사람을 배반하며 희생시켜가며 나를 유지해왔다. 나는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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