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온

1115

박찬익 2020. 11. 16. 00:00

기억하고 간직하고 싶은 하루를 보냈다. 얼마만에 느낀 기분인가. 지금 이순간이 멈추거나 죽어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일기는 졸리니까 자고 내일 일어나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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