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온

1109

박찬익 2020. 11. 10. 01:14

정말로 오랜만에 사진을 찍었다. 사회생활 미소를 지어봤다. 머리가 많이 자랐다. 이가 또 부러졌다. 남은 이가 이제는 정말 몇 개 없다. 오늘은 눈이 조금 더 이상했다. 벽이 액체처럼 흘러내렸다. 

'늙어온'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27  (2) 2020.11.27
1115  (4) 2020.11.16
1109  (2) 2020.11.10
0707  (0) 2020.07.08
0701(10320)  (0) 2020.07.01
0621(10310)  (0) 2020.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