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조각, 결/No title

제목없음

박찬익 2020. 6. 7. 12:38

깊이 사귀지 말걸 스치듯 가벼운 정도로만 만날걸

작별이 잦은 우리 생애

그리움에 그리움을 더하다보면 눈물에 젖어

눈물로 그리움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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