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온

0520

박찬익 2020. 5. 20. 21:58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약을 먹었다. 하루종일 힘이 쭉 빠졌다. 가슴이 터질듯한 답답함과 갈증이 계속 됐다. 오늘도 사라졌다. 이제 그만 사라지고 살아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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