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조각, 결

@paris

박찬익 2020. 4. 30. 16:17

낭만의 빛으로 가득한 이 도시에서 초라한 내 마음이 희망으로 가득한 이 밤을 망쳤다. 말마따나 그저 걸어가면 되는 것인데 쉽지가 않다. 서글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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