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독일

[GUBENER STR.17] + 391

박찬익 2020. 4. 29. 18:52

사월의 마지막을 또 만날 수 있을까.

계절에 따라 내 맘도 쉼없이 변하는데 이제는 그만 쉬고 싶은 마음이다. 

가을을 좋아하지만 영원히 여름에 머물고 싶은 나는 봄을 기다리는 겨울에 살고있다.

'살아온 > 독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gubenerstr.17] + 399  (0) 2020.05.06
[gubenerstr.17] + 398  (0) 2020.05.04
[GUBENER STR.17] + 391  (0) 2020.04.29
[gubenerstrasse17] + 389  (0) 2020.04.25
[Gubenerstr.17] + 388  (0) 2020.04.24
[Gubenerstraße17] + 387  (0) 202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