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독일

[Gubenerstr.17] + 388

박찬익 2020. 4. 24. 00:47

5시 기상, 캄캄한 새소리, 독서, 다시 잠, 1시쯤 전화가 울려서 깸, 연락 두절에 나를 찾는 친구가 있음, 귀 더 아픔, 먹먹함, 왼쪽 귀가 잘 안들림, 이명, 어지러움 심화, 몸이 약해짐, 성한 곳이 없음, 계속 누워 있음, 그래도 잠은 잘 자는 편, 약을 먹고 쓰러진 뒤로 수면제는 중단했음, 커피 냄새가 매우 좋음, 몇일 전부터 햄버거가 먹고 싶어서 나감, 처음으로 반팔을 입고 나갔음, 날씨 좋음, 해가 뜨거웠음, 산책 후 다시 집에 돌아옴, 여기서 하루를 보내는 이게 뭐하는 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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