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독일

[Gubenerstraße17] + 387

박찬익 2020. 4. 24. 00:21

마트 다녀 오는 길, 쌀만 사오려고 했는데, 동네 한바퀴, 베를린은 22일 부터 가게들이 하나 둘 문을 열기 시작, 마스크 의무화라고 하는데 찾기 어려움, 여름이 훌쩍 다가온 느낌, 하늘의 색, 나뭇잎의 색, 아파트 페인트 색, 사람들의 색이 조화로움, 여기서 뭐하고 있나 생각함, 죽도 밥도 아니라고 생각, 그렇지만 이곳이 아닌 어디라고 해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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