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독일

[potsdamerstraße63] + 358

박찬익 2020. 3. 25. 22:28

파랑 노랑 빨강으로 빚는다

시로 노래로 사진으로 생기를 불어 넣는다

빛나기를 바란다

여전히 빗나가기만을 반복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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