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타지생활/독일

[potsdamerstraße63] + 358

파랑 노랑 빨강으로 빚는다

시로 노래로 사진으로 생기를 불어 넣는다

빛나기를 바란다

여전히 빗나가기만을 반복하고 있지만

 

'타지생활 > 독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tsdamerstrasse 63] + 359  (1) 2020.03.27
[potsdamerstraße63] + 358  (2) 2020.03.26
[potsdamerstraße 63] +353  (7) 2020.03.20
[zimmerstrasse 14] +287  (4) 2020.01.15
[zimmerstrasse14] + 196  (4) 2019.10.17
[zimmerstraße14] + 189  (2) 2019.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