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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생활/독일

[zimmerstrasse14] + 196

오늘 드디어 비자를 받았다. 12:15분에 예약이었는데 15분? 전에는 도착해서 미리 기다렸다. 서류를 준비하긴 했지만 내 생각에 완벽하지 않아서 엄청 초조 불안 걱정 온갖 잡생각이 많았는데 막상 141호에 들어가니까 마치 전에 와본 곳 처럼 편안하고 순탄했다. 베암터도 너무 친절했고 베암터가 하는 말 완전 다 알아듣고 나도 말이 술술 나왔고. 10분 정도만에 모든 일이 끝났다. 다행히 걱정했던 일들, 예상했던 질문들은 없었다.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앞으로 2년은 더 있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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