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조각, 결/No title

제목없음

박찬익 2019. 10. 6. 02:15

우리 두 사람의 기쁨, 즐거움, 아픔, 애뜻함, 그리움, 기억, 그 모든 것들이 민들레처럼 시간의 너머로 날라가면 우리도 웃게 될까. 세월이 우리의 추억에서 아픔과 상처를 덜어내고 따뜻한 미소로 남게 해줄까. 지금 우리는 가을 밤처럼 깊은 침묵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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