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독일

[zimmerstraße14] + 168

박찬익 2019. 9. 19. 14:29

크리스마스가 생각났다. 여름이 끝났고, 벌써 9월 18일이다.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몇 번 촬영을 하고, 에어비앤비를 하고, 옥토버페스트를 즐기고, 한국에서 오는 친구들을 만나고, 비자를 신청하고, 독일어 공부를 하고, 여행을 떠나고, 크리스마스를 즐기면 한 해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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