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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독일

35mm Frankfurt

이제는 별 감흥없는 프랑크푸르트. 원래 예쁜 도시도 아니었으니까. 진짜 예쁜 곳들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구석구석에 숨어있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기다리고 걷고 또 걸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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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eun 2019.09.15 12:19

    별 감흥이 없다고 쓰셨지만 제가 아는 프랑크푸르트와는 너무 다른데요!! 사진 너무 멋져요! 저는 프랑크푸르트에 가면 여의도랑 비슷하다는 느낌을 항상 받아요. 그럼에도 여의도에 비해 더 여유롭다는 느낌? :)

    • 찌개집알바생 2019.09.17 23:11 신고

      여의도 ㅋㅋㅋㅋㅋ 정말 비슷해요! 여의도 공원이랑 한강 그립네요. 요즘 날씨에 가면 제격일텐데!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시내는 너무 현대식 건물들이 많아서 별 감흥을 못느끼는 중이에요. 도시에 살면 전원이 그립고, 시골에 가면 도시가 그립고. 청개구리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