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독일

[zimmerstraße 14] + 154

박찬익 2019. 9. 4. 21:40

어느새 처음 짐을 꾸리고 이국 땅에 발을 붙이고 산 지 3년. 벌써 뒤셀도르프에서는 5달이 지났다.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가 정말 차고 넘치지만 무력감을 떨치기가 맘처럼 쉽지 않다. 뭐라도 남기고 적으려고 블로그에 들어왔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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