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한국

코블러(Cobbler)

박찬익 2019. 2. 13. 09:26

가격이 꽤나 나가서, 인기가 많아서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최근 정말 자주 다녀온(?) 바.

그냥 남대문 주류상가에 가서 사오는게 훨씬 낫겠다고 생각도 많이 했지만 여기서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라는게 있으니깐!

마지막까지 (~3시) 앉아있다가 아무도 없는 텅 빈 거리를 홀로 걷는 그 느낌은 잊기 힘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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