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온

0721

박찬익 2018. 7. 21. 16:45

정말 더운 날씨인데 그렇게 덥게 느껴지지 않는 탓은 하루 종일 사무실에 있기 때문이겠지. 주말도 없이 바쁘게 보내는 요즘이 재밌다.
최근 가장 더운 기억은 16년 여름. 에어컨도 없이 잘 버텨냈던 그 때가 있어서 지금도 잘 견딜 수 있겠다.

'늙어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801  (2) 2018.08.01
0728  (2) 2018.07.28
0721  (0) 2018.07.21
0706  (0) 2018.07.06
0704  (1) 2018.07.04
0701  (2) 2018.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