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한국

50mm, 24mm 서울

박찬익 2018. 1. 12. 22:00

충동적으로 24미리 렌즈를 구입하고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녔다. 

정말 추운 날씨였지만 50미리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꼈다. 아마 오래 두고 사용할 것 같다.

50미리 사진은 독일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바로 찍은 용산, 충무로, 남대문, 시청 일대의 사진들이고

24미리는 최강한파인 요즘 서울역 서부 쪽 사진이다. 더욱 발전하고 현대의 건축물들이 많아지고 있는 서울이지만 

아직 변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을 누군가는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minolta x-700/ superia 400


빛 샘 60


한강대교에서


힘내 아톰


하드, 콘 쎄일 중



남대문시장


남대문시장


효성카메라


남대문


셋둘기


서울의 미래


덕수궁


음?


정동전망대에서


정동전망대에서


이 날 저녁으로 족발을 먹었다


오향족발이 있는 골목


종로, 광화문


종로


저도요


광화문


참좋은실



여기부터는 24mm


빛 샘 속상하다


롯데


갑자기 배터리가 나가서 막 찍어보다가 찰칵


배터리 사러 엄청 돌아다녔는데 파는 곳이 결국에는 롯데마트 뿐이어서 속상했다.


무단횡단


죽은 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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