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포르투갈

35mm 포르토

박찬익 2018. 1. 8. 17:14

잔잔하게 부는 바람이 참 좋았다. 

추워서 옷을 사기는 했지만ㅋㅋㅋ

활기찬 분위기가 아니어도 

노년보다 청춘을 보내고 싶은 도시. 

코니카 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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