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영국

35mm 글래스고

박찬익 2018. 1. 4. 17:23

요새 제일 많이 생각하는 글래스고. 지금 비록 모니터 앞에 앉아있지만 글래스고에서 공부할 내일을 꿈꾼다.

칙칙하고 음울한 영국 날씨와 달리 활기찬 도시, 예술의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는 글래스고.

여름, 씨네필름500 코닥200, 코니카 헥사 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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