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한국

한국시리즈 5차전

박찬익 2017. 10. 30. 17:43

직관을 두 번이나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그래서 목소리를 잠실에 두고 왔다.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고 그냥 오졌다.

최.강.기.아

V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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