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온

1007

박찬익 2017. 10. 7. 16:41


머리가 그새 많이 자랐다. 미련없이 잘라냈는데 왜 후회하는지. 죽을 때도 후회하고 있으면 어쩌나. 그러지 않으려고 오늘을 열심히 살았는데. 노래 하나에 왜 이리 마음이 저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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