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조각, 결

기록

박찬익 2017. 9. 24. 19:53



내 삶의 기록들, 지나가고 있는 기억들.


독일에서 드디어 짐이 왔다. 유럽에서 내 시간이 궁금해서 짐 정리도 마치기 전에 바로 필름을 맡겼다.

디지털 사진도 좋지만 필름에 남기는 재미도 굉장하다. 재미도 재미지만 현상, 스캔 비용도 꽤 많이 든다. 어서 나만의 캄캄한 공간을 만들고 싶다.

그 때 그 생각과 감정들이 고스란히 떠오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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