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독일

[독일워홀]잠+4

박찬익 2016. 9. 9. 22:59

밤을 잃어버렸다. 딱히 사색에 잠기지도 않았고. 이게 다 포켓몬 때문인가보다.

한국에서는 참 익숙한 새벽시간이 여기서는 조금 어색했다. 괜찮다. 앞으로 익숙해질거야.

인터넷으로 살 집을 알아봤다.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 본격적으로 다음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공부에 집중해야하는데, 주말까지만 놀자.

오늘은 걷고 걷고 걷고 또 걸었다. 평소에는 걸을 작정으로 걸었는데 오늘은 의도하지 않은 걸음이었다.

잠 안자고 걸었더니 피곤하다.

젤라또가 또 먹고싶다.

공원에서 일광욕하며 독서하기! 오늘 독어로 된 책을 산 기념의 날!


민트초코는 사랑이다:)


여기는 혼자오면 안되는 곳인데 항상 혼자온다.


젤라또 또 먹고싶다. 또또또!


나도 함께 사진을!


'살아온 > 독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일워홀]더위+7  (0) 2016.09.12
[독일워홀]감사+6  (2) 2016.09.11
[독일워홀]잠+4  (0) 2016.09.09
[독일워홀]잠+3  (2) 2016.09.08
[독일워홀]잠+3  (0) 2016.09.08
[독일워홀]여유+2  (0) 201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