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독일

[독일워홀]시작+1

박찬익 2016. 9. 6. 23:34

드디어 독일 입성! 나는 그냥 독일로 바로 날라왔어야 했다.

저 무거운 짐들을 이끌고 여행을 한 나 자신에게 수고의 박수를!

새로운 시작을 할 나에게 격려의 박수를!

Flixbus를 타고 드레스덴으로 이동했다. 아직은 집이 없어서 에어비앤비로 잠시 머물 숙소를 구했다.

짐이 너무 무거워 오늘은 마음먹고 택시를 탔다. 이렇게 편할수가ㅜㅜ

숙소는 예상했던대로 별로였지만 이만한 가격에 구할 수 없으니까 감사하며 살자!

노르웨이에 있다가 와서 그런지 모든게 싸다! 이렇게 행복할 수가.

 내일이 기대된다:)


오늘의 미션

-운동화 사기 (X)

-핸드폰 유심 사기 (X)

-산책하기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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