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온

0507

박찬익 2016. 5. 7. 16:07


2016.05.07. 토. 미세먼지와 함께했지만 날씨 굳.



오늘은 결혼식 촬영을 다녀왔다.

그래서 머리를 다듬었다. 깔끔하게^^* 

촬영은 즐거웠지만 밥은 별로였다.

사람을 대하는 일은 어떤 일이건 어렵고 힘들다.

대하는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것은 정말이지 더 어렵다.

그래서 편하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나보다.  

'늙어온' 카테고리의 다른 글

0515  (0) 2016.05.15
0509  (0) 2016.05.09
0507  (0) 2016.05.07
0505  (0) 2016.05.05
0504  (0) 2016.05.04
0503  (0) 2016.05.03